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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에이빙뉴스 영상] 케이아이티밸리, 지진조기경보시스템 기반한 '지진대응체계 시스템' 소개 작성일 2019.10.29 조회수 83

 

케이아이티밸리는 9월 25일(수)부터 27일(금)까지 킨텍스(KINTEX) 제1전시장에서 열린 '2019 기상기후산업 박람회'에 참가해

지진조기경보시스템 기반 지진대응체계에 대해 소개했다.
 
지진은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단 1초라도 빨리 지진상황을 알려야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다.

 이번에 전시하는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은 지진 발생 시 지진정보 수집, 분석, 경보 등 일련의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으로,

 신속·정확하게 P파를 분석하여 실제로 피해를 주는 S파가 오기 전에 국민에게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경보함으로써

 지진 피해를 경감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.
    
케이아이티밸리㈜는 지진정보 수집·분석부터 대국민 통보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경보 기술을 바탕으로,

기상청에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을 구축하여 과거 경주, 포항 지진 발생 시 지진조기경보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하였으며,

지속적인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지진조기경보 솔루션 제품화를 하는 등 지진재난 방재 분야에 있어 국내 선두기업이다.
 
또한 지진조기경보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지진조기경보 단말기를 활용한 지자체 지진조기경보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,

그밖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재난방송온라인시스템과 연계하는 지자체 재난방송온라인시스템,

지자체 건축물 내진성능자가점검시스템, 행정안전부 지진재해대응시스템 등 지진/재난 대응체계를 서비스하고 있다.
 
케이아이티밸리㈜ 관계자는 "지자체 지진조기경보시스템 구축을 통하여 해당 지자체 재난 유관기관 및

다중밀집시설에 신속하게 지진경보를 전파하여 지역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"고 말했다.
 
한편, '2019 기상기후산업박람회(Korea Climate and Meteorological Industry Exhibition 2019)'는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',

 '2019 국제도로교통박람회', '건설안전박람회'와 동시 개최됐으며 기상기후관, 지진 특별관, 미세먼지 특별관 등 테마별로 운영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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